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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MBE, 1943년 2월 24일 ~ 2001년 11월 29일) 은 영국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작곡가이며 영화감독이다. 그는 비틀즈의 멤버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해리슨은 비틀즈에서 리드 기타를 맡았다. 비틀즈의 성공적인 활동 중에서 해리슨은 앨범당 1~2개의 곡을 작곡했는데, "If I Needed Someone", "Taxman",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Here Comes the Sun", "Something" 등이 그가 작곡한 유명한 작품이다. 그는 비틀즈로 활동하는 기간동안 인도 음악과 힌두 사상에 심취했으며 이는 그의 인생과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해리슨은 비틀즈 해체 이후 평탄하진 않지만 가끔씩 아주 성공적이기도 했던 솔로 생활을 했는데, 대표작으로 "My Sweet Lord" (1970), "Give Me Love (Give Me Peace on Earth)" (1973), "All Those Years Ago" (1981), "Got My Mind Set On You" (1987)을 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최초의 대규모 자선 콘서트인 더 콘서트 포 방글라데시(The Concert For Bangladesh, 1971년 8월 1일)를 조직하기도 했다. 해리슨은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솔로 아티스트 자격으로 올랐다.
출생조지 해리슨은 1943년 영국의 리버풀에서 태어났다. 해리슨의 어머니의 일기에 적혀있는 바에 따르면, 해리슨은 자정에서 10분을 넘긴 2월 25일에 태어났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2월 24일 23시 40분에 태어났다. 해리슨의 풀네임은 "조지 해럴드 해리슨"(George Harold Harrison)이라 자주 언급되곤 하지만, 이는 틀린 것이다. 해리슨에겐 미들네임이 없다. 단지 해리슨의 아버지의 이름이 해럴드일 뿐이다. 해리슨이 어린시절을 보냈던 집은 아놀드 그로브 12에 위치해 있으며, 패니 레인 근처에서 학교를 다녔다. 그 후 1950년대 중반, 같은 학교를 다니던 폴 매카트니를 만났으며 1958년 2월부터, 쿼리맨이라 불리는 밴드에서 리드기타를 맡았다. 가정생활해리슨은 1966년 패티 보이드라는 모델과 결혼했는데, 1969년 "Something"이란 노래도 그녀를 위한 것이었다. 1960년대 말, 에릭 클랩튼은 보이드와 사랑에 빠졌고, 마침내 해리슨은 아내를 클랩튼에게 떠나 보냈다. 하지만 이에 불구하고 두 사람은 계속 친한 친구로 지냈다. 해리슨은 1978년 올리비아 트린더드 애리어스와 재혼했다. 사망조지 해리슨은 2001년 11월 29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친구의 집에서 58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뇌로 전이된 폐암이었고, 화장(火葬)되었다. 그의 유해가 갠지스 강에 뿌려졌다는것이 통설이긴 하나, 현재 그의 유해의 행방에 대한 확실하고 자세한 정보는 어디에도 없다. 해리슨의 죽음 이후 재발매된 "My Sweet Lord"는 2002년 1월 20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해리슨의 유작 앨범 Brainwashed는 다니 해리슨(Dhani Harrison)과 제프 린(Jeff Lynne)에 의해 완성되어 2002년 11월 18일 발매되었다. 그의 죽음 1주년이 되던 날인 2002년 11월 29일, 폴 매카트니와 링고 스타는 런던의 왕립 앨버트 홀에서 콘서트 포 조지(the Concert for George)를 열어, 해리슨의 친구들과 함께 추모 공연을 가졌다. 디스코그라피
조지 해리슨이 이용했던 레스 폴 기타
스튜디오 앨범
라이브 앨범
컴필레이션 앨범
트레블링 윌버리즈와 함께한 앨범
추모 앨범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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