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국제선부정기항공면허를 받아 2008년 7월 11일 제주-히로시마간 전세기 취항을 시작으로 2013년 5개국 17개 도시 취항이 목표다.
사건 사고
2006년 8월 31일 오후 6시50분경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제주항공 항공기가 착륙도중 항공기 끝부분에 위치한 안전장치인 테일스키드가 활주로에 끌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시점에는 승무원과 승객 사고발생사실에 대해 알지못하였으며, 뒤늦게 정비사가 발견하였다.
2007년 2월 1일 오후 4시50분경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서울 김포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7C 122편(HL5255 항공기)이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후 터미널로 이동하던중 유도로에서 오른쪽 랜딩기어 바퀴 두개중 하나가 이탈하였다.
2007년 8월 12일 오전 8시50분경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하여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제주항공 7C 502편(HL5256 항공기)이 김해국제공항에 착륙후 활주로를 이탈하여 배수구에 빠져 멈춰섰다. 당시 이 항공기에는 74명이 탑승해있었으며, 1번엔진 프로펠러등 기체가 파손되었다.